2025년 11월 IBM 양자 개발자 회의(QDC 2025)에서 IBM은 두 가지 새로운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Nighthawk(120 물리 큐비트, 4연결 정방 격자, 218개 튜너블 커플러)와 Heron r3(156 물리 큐비트).

Heron r3는 IBM의 가장 성능 높은 서버 프로세서다. 176개 2큐비트 커플링 중 57개가 10⁻³ 미만 오류율을 달성했다. CLOPS는 33만을 기록하며 Heron r2의 15만 대비 2배 이상 향상됐다. 2023년 양자 유틸리티 실험(Eagle에서 원래 112시간 소요)을 Heron r3에서 60분 미만으로 완료하며 100배 이상 속도를 높였다. AMD FPGA의 RelayBP 오류 디코더는 480ns 미만 디코딩을 달성해 예정보다 1년 앞섰다.

이 시스템들은 이변량 바이시클(BB) qLDPC 코드 기반 Starling(2029, ~200 논리 큐비트) 목표를 향한 IBM의 경로를 앞당긴다. BB 코드 [[144, 12, 12]]는 메모리 상태에서 데이터 큐비트 비율 12:1을 달성하며(표면 코드 ~1,000:1 대비), Starling은 200 논리 큐비트를 위해 시스템 수준에서 총 ~10,000 물리 큐비트를 목표로 한다.

출처: https://www.ibm.com/quantum/blog/qdc-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