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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Loon: 논리 큐비트 2개 — 내결함성 로드맵의 첫 번째 이정표

날짜: 2025-06-25 | LQ: 2

IBM이 2025년 Loon 프로세서를 발표: 내결함성 로드맵의 첫 마일스톤으로, qLDPC(그로스 코드) 아키텍처에서 영감을 받은 컴팩트 코드로 약 100개 물리 큐비트에서 논리 큐비트 2개 구현. 2029년까지 200 LQ 달성을 목표로 함.

2025년 6월, IBM은 업데이트된 내결함성 양자 로드맵을 공개하며 Loon 프로세서를 첫 번째 하드웨어 이정표로 제시했다. Loon은 약 100개의 물리 큐비트에서 논리 큐비트 2개를 인코딩하는 컴팩트 오류 정정 코드를 사용하며, IBM의 그로스 코드(이변수 자전거 / qLDPC)와 유사한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갖추되 더 작은 규모로 구현된다.

Loon의 주요 기술적 특징:

  • 2 LQ (약 100개 물리 큐비트로부터) — 컴팩트 코드 (완전한 그로스 코드 아님)
  • 6방향 커플러: 조정 가능한 커플러를 통해 중앙 큐비트가 6개의 인접 큐비트와 연결, 낮은 크로스토크와 높은 충실도 시연
  • 비국소적 큐비트 연결을 위한 C-커플러 (길이 16~20mm), 낮은 오류율과 수백 마이크로초의 결맞음 시간 유지
  • 미래의 그로스 코드 구현을 위한 실시간 디코더 테스트

Loon은 IBM의 모듈식 내결함성 아키텍처의 기반으로, Kookaburra(2026년, 그로스 코드 블록 1개), Cockatoo(2027년, 24 LQ), Starling(2028년, ~200 LQ 테스트), 그리고 대규모 내결함성 Starling(2029년, ~200 LQ / 1억 게이트)으로 이어진다. IBM의 그로스 코드는 288개 물리 큐비트에서 블록당 12개의 논리 큐비트를 인코딩하여 서피스 코드 대비 약 1/10의 오버헤드로 실용적인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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