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Infleqtion은 세슘(Cs) 원자 기반 중성 원자 양자컴퓨터에서 [[4,2,2]] 오류 검출 코드(물리 4큐비트 → 논리 2큐비트, 코드거리 d=2)를 구현했다. 플래그 큐비트 포함 총 6개의 물리 큐비트를 헥사고날 격자(6 µm 간격)에 배치했으며, CZ 게이트 중앙값 충실도 99.48%, GR 게이트 충실도 99.96%를 달성했다. SUPERSTAQ 컴파일러와 NVIDIA CUDA-Q GPU 가속을 결합해 회로를 최적화했다.
세 가지 핵심 성과를 달성했다:
- Gottesman 2016이 제안한 결함 허용 벤치마킹 프로토콜 최초 완전 실증 (3종 초기 상태 × 147개 랜덤 회로): |00⟩ 입력 기준 논리 큐비트 TVD 0.7% vs. 물리 큐비트 10.5%로 15배 오류 감소 달성.
- 논리 벨 상태 충실도 99.33%로, 물리 큐비트 벨 충실도 91.71% 대비 12.4배 향상.
- 오류 검출 코드 기반 재료과학 응용 최초 실증: [[4,2,2]] 코드로 단일 불순물 Anderson 모델(SIAM) 기저 상태 준비 시 물리 큐비트 대비 상대 오류 6배 감소.
이 결과는 [[4,2,2]] 코드가 범용 결함 허용 양자 계산의 구성 요소인 C4/C6 연접 코드로 확장되는 경로상에 있음을 보여주며, 소규모 논리 큐비트가 현재 하드웨어에서 즉각적인 응용 가치를 가짐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