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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qal: 논리 큐비트 2개 — 중성 원자 플랫폼에서 유럽 최초 달성

날짜: 2025-10-07 | LQ: 2

양자 시스템: Pasqal Neutral-Atom QPU

기관: Pasqal

Pasqal이 중성 원자 플랫폼에서 능동 오류 검출을 포함한 논리 큐비트 2개를 구현하며 유럽 최초를 선언했다. 250개 이상의 물리 큐비트를 저잡음·고충실도로 제어하는 QPU가 Forschungszentrum Jülich(독일), GENCI/CEA(프랑스) 등 HPC 센터에 이미 실배치된 상태에서 이 이정표를 달성했다. 로드맵상 2030년까지 200개 이상의 논리 큐비트를 목표로 한다.

2025년 10월, Pasqal은 중성 원자 플랫폼에서 능동 오류 검출(active error detection)을 포함한 논리 큐비트 2개를 구현하며 유럽 최초 달성을 선언했다. 이 성과는 Pasqal이 이미 실배치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250개 이상의 물리 큐비트를 저잡음·고충실도로 제어하는 QPU가 독일 Forschungszentrum Jülich와 프랑스 GENCI/CEA 등 주요 HPC 센터에 실제로 통합 운영되고 있다.

이번 이정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능동 오류 검출: 논리 큐비트 2개에 실시간 오류 검출을 적용하여 물리 큐비트 대비 성능 향상을 확인했다.
  • HPC 센터 실배치: 연구실 단계의 시연에 그치지 않고, 주요 슈퍼컴퓨팅 센터에 QPU를 실제 배치하여 엔지니어링 성숙도를 입증했다.
  • 양자 우위 프레임워크: IBM과 공동 개발한 재현 가능한 양자 우위 벤치마킹 프레임워크(arXiv:2506.20658)를 통해 실용적 양자 우위로 가는 경로를 검증 중이다.

Pasqal의 로드맵은 명확한 진행 경로를 제시한다: 2025년 논리 큐비트 2개에서 2030년 200개 이상으로 확장하여 범용 결함 허용 양자 계산을 실현하는 것이다. Loïc Henriet CEO는 이 회사의 접근 방식을 우주 경쟁에 비유하며, 오늘의 물리 큐비트 제어 기술이 내일의 확장 가능한 결함 허용 시스템을 위한 토대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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